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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대사 이야기

의상대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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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의상대사 이야기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저자/역자/출판사 불교정신문화원
적립금 450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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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743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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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상대사 구법 건축순례행기

    18,000원

책소개

의상대사는 원효대사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한 세계적 고승이다. 신라 화랑의 최고 지도자인 안함스님에게 출가하여 자장율사에게 계를 받았으며, 원효스님과 함께 낭지스님의 지도를 받았다. 의상은 661년 귀국하는 당나라 사신의 배를 타고 중국의 종남산 지상사에 가서 지엄을 청하였다. 지엄은 전날 밤 꿈에 해동에 큰 나무 한 그루가 나서 가지와 잎이 번성하더니 중국에 와서 덮었는데, 그 위에 봉의 집이 있어 올라가 보니 한 개의 마니보주의 밝은 빛이 멀리까지 비치는 꿈을 꾸었다고 하면서, 의상을 특별한 예로 맞아 제자가 될 것을 허락하였다. 그 곳에서 <화엄경>의 미묘한 뜻을 은밀한 부분까지 분석하였다.
당나라에 머무르면서 지엄으로부터 화엄을 공부한 것은 8년 동안의 일이며, 나이 38세로부터 44세에 이르는 중요한 시기에 해당한다. 의상이 터득한 화엄사상은 넓고도 깊이 있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가 남긴 <화엄일승법계도>를 통하여서도 충분히 입증되고 있다. 신라로 돌아온 그 해에 낙산사의 관음굴에서 관세음보살께 기도를 드렸다. 이때의 발원문인 <백화도량발원문>은 그의 관음신앙을 알게 해 주는 261자의 간결한 명문이다.
그 뒤 부석사를 세우기까지 전국의 산천을 두루 편력하였는데, 이는 화엄사상을 펼 터전을 마련하고자 함이었다. 그러나 귀국 후부터 제자들을 가르치는 일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 674년 경주의 황복사에서 표훈·진정 등의 제자들에게 <화엄일승법계도> 를 가르쳤다는 것으로 보아, 부석사가 이룩되기 전부터 훌륭한 제자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의상 이전부터 이미 우리나라에 화엄사상이 전개되어 있었지만, 화엄사상이 크게 유포되기 시작 한 것은 의상으로부터 비롯되었다.


목차

머리말
경찬사
서언

신비의 선비화
의상대사 자료
의상대사의 생애
출가의 의지
출가 생활
영취산 반고굴
낭지스님
고달산 도인
승만경 법문
사랑이 헤어지는 고통
자장국통의 중국이야기
입당구법
선묘아가씨 이야기
스승 지엄화상
동학 법장
도선율사의 천공이야기
여러 가지 법계관문
대방광불화엄경
일승법계도의 구상
법성게
구국의 횃불
용으로 변한 선묘아가씨
호국법회
천축산 불영사
부석사의 창건
금정산 범어사
천성산 원효암
낙가산 관음도량
의상대사 투사례
금강산의 법기도량
의상대사의 제자들
화엄십찰
의상의 법손들
일본에 모셔진 의상대사의 초장
도인전법
법성게의 세계적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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