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열지않기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국내도서
공급사 바로가기
우리 곁에 계신 33관세음보살 이야기

우리 곁에 계신 33관세음보살 이야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우리 곁에 계신 33관세음보살 이야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저자/역자/출판사 방경일,남종진/운주사
적립금 590원 (5%)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수 255
발행일 2011-07-18
상품간략설명 관세음보살은 우리 중생들에게 어떤 존재인가?
항상 중생들 곁에 계시면서 중생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33분 관세음보살의 유래와 영험담!
전통과 현대적 기법이 조화를 이루어 그려 모신 33관음보살도!
중생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시어 중생의 고난으로부터 구해주시는
서른세 분 관세음보살과의 만남!
ISBN 9788957462799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우리 곁에 계신 33관세음보살 이야기 수량증가 수량감소 (  59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미니불상모음전

이벤트

관련상품

  •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불상의 마음 - 불, 보살, 십대제자

    13,500원

책소개

왜 관세음보살인가?

모든 중생들을 고난으로부터 구제해 주는 관세음보살과의 만남!

불교에는 수많은 불보살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그중에 제일 인기있는 불보살은 과연 누구일까? 개인에 따라, 지역이나 민족에 따라, 역사적 시기 등에 따라 의지하는 불보살이 다를 수 있겠지만, 아마 가장 대중적이고 친숙하며 인기있는 이는 관세음보살일 것이다. 그것은 관세음보살이야말로 항상 중생과 함께하며 중생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중생을 고난에서 구제해 주는 현실적이고 현세이익적인 보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경험들은 직․간접적인 수많은 영험담으로 기록되어 전해지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보살 역시 관세음보살이다. 곳곳에 관음기도 도량이 있고, 수많은 불자들이 ‘관세음보살’을 찾는다. 그러나 이렇게 대중적으로 신앙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관세음보살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은 너무나 빈약하다.

이 책은 우리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친근한 33분 관세음보살에 대해 살펴보고 있는데, 33분 관세음보살의 모습을 그린 33관음도와 함께, 33관세음보살은 어떤 분이며, 그들은 어디에서 유래하였고 어떻게 형상화되었는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 최초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33관음은 중생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그 상황에 따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관세음보살의 33가지 대표적 모습을 말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백의관음, 수월관음, 양류관음 등을 비롯, 시약관음, 연명관음, 용두관음, 합장관음, 지경관음 등 서른세 분을 이른다. 이들 서른세 분의 관세음보살은 중생들이 병고에 시달릴 때, 전염병이 창궐할 때, 자연재해를 만났을 때,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국가가 재난에 놓였을 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할 때, 서원이 지극할 때, 시험에 떨어져 낙담했을 때, 목숨이 경각에 달렸을 때 등 고난과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타나서 그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존재이다.

이 책은 이처럼 33분의 관세음보살 화신化身이 중생들을 어떻게 구제해 주었는지의 인연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남녀노소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고난이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그 자비로움을 드러내는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구성하는 다른 한 부분은 남종진 화백의 ‘33관음보살도’이다.
남 화백은 서양미술을 전공하다 파리에서 유학 중 불교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불화를 그리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그는 기존 전통에만 얽매이지 않는다. 그의 그림을 보면 불화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것들이 많다. 그래서 때론 낯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친근하다. 관세음보살의 상호들은 원만할 뿐만 아니라 한국적이어서 더 친근하고 편안하다. 또한 배경으로 등장하는 소재들도 기존의 연꽃, 하늘, 산, 달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 사찰, 마을 등을 등장시켜 친근감을 더한다.


저자소개

방경일
고등학교 1학년 때 참선을 시작, 1980년에 경봉 선사로부터 ‘공이 없는 것이 아니다’라는 가르침을 받고 화두로 삼았다. 동국대 불교학과에 입학해서 고익진 교수로부터 초기불교의 교리를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아함에서 선종까지 불교교리 전체를 관통하고, 독자적인 교상판석을 이루었다. 졸업 후 한동안 불교방송에서 조사기자를 하였으며, 현재는 저술 및 불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및 논문으로 『초기불교 VS 선불교』, 『마음을 밝혀주는 60가지 이야기』, 『선사들의 삶과 깨달음』, 『무아를 체득하면 윤회는 없다』, 『성철스님의 오매일여론 비판에 대한 비판』등이 있다.

그림 남종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불교미술을 수료하였으며, 프랑스 파리시의 에콜보자르에서 2년간 수학하였다.
다다갤러리(1998), 불일미술관(2010) 등에서 몇 차례 개인전을 가졌으며, 조계사, 낙산사, 신륵사, 법주사, 영명사 등 전통사찰에서 조감도, 벽화 및 불화 작업을 하였다. 또한 쌍봉사․전등사 등의 단청작업, 김정희 고택․창덕궁․덕수궁 등의 고색단청작업, 쌍계사․개심사 등의 문화재보수작업에도 참여하였다. 2010년부터 해인사, 봉은사, 삼광사 등 전국의 주요 사찰에서 <33관음보살도>를 순회 전시 중이다. 현재 대한민국 미술협회 및 문예향 회원이며, 청조 불교미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관세음보살은 누구인가?

제2장 33분의 관세음보살님 나타나시다

01. 양류관음 / 02. 용두관음 / 03. 지경관음 / 04. 원광관음 / 05. 유희관음 / 06. 백의관음

07. 연와관음 / 08. 낭견관음 / 09. 시약관음 / 10. 어람관음 / 11. 덕왕관음 / 12. 수월관음

13. 일엽관음 / 14. 청경관음 / 15. 위덕관음 / 16. 연명관음 / 17. 중보관음 / 18. 암호관음

19. 능정관음 / 20. 아뇩관음 / 21. 아마제관음 / 22. 엽의관음 / 23. 유리관음 / 24. 다라관음

25. 합리관음 / 26. 육시관음 / 27. 보비관음 / 28. 마랑부관음 / 29. 합장관음 / 30. 일여관음

31. 불이관음 / 32. 지련관음 / 33. 쇄수관음

제3장 나도 관세음보살이 될 수 있다




상품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Photo Review

Photo Review
번호 상품정보 제목 평점 작성자 작성일시 조회수

 Point

 Point


붓다북 빠른메뉴

팝업닫기
팝업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