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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북,불교용품

나의 선지식, 엄마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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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나의 선지식, 엄마의 사계절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저자/역자/출판사 도정/비움과소통
적립금 450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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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 146
발행일 2013-07-12
ISBN 978899718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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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엄마의 사계절』은 불교수행기이면서, 노모를 입적할 때까지 모신 효행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노부모를 모시는 문제, 고부간의 갈등 등의 사회문제가 이슈되고 있는 요즘 저자의 애뜻한 사모곡은 부모에 대한 깊은 사랑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참 나'와 '참 삶'을 찾아가는 마음공부의 길잡이를 한다. 저자의 수행기간동안 노모와 함께 하면서 '효'를 마음공부로 실천한 기록을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도정

저자 도정은 서울 태생. 25년 동안 참선과 ‘나무아미타불’ 염불수행을 해온 재가의 여성 수행자다. 은행, BBS 불교방송 등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참선정진에 전념하기 위해 퇴사, 10년 결사에 들어갔다. 2010년부터 치매에 걸린 아흔의 노모를 3년 동안 모시고 정진했으며, 2011년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에 정념선원(正念禪院, 031-775-3507)을 설립해 재가 수행공동체를 일구고 있다.
저자가 걸어온 수행의 길 25년, 아흔의 엄마를 향한 효(孝) 실천 수행의 3년은 심신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참 수행의 길, 생활 속의 마음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수행실천 여정의 진솔한 표현을 통해 마음의 고요와 자유를 찾는 길을 제시해, 종교의 유무와 다름을 떠나 인간 내면의 생명력을 깨닫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 책을 펴냈다.
호는 일념(一念), 불명은 도정(到淨).


목차

머리말 : 내 수행 길의 선지식, 엄마는 관세음보살님
추천사 : 사회의 등불 되는 ‘효심불심’의 사모곡
참나ㆍ참삶을 찾는 마음공부의 길잡이

부처님 법 만남이 인생의 전환기
친구의 배신과 관세음보살 백일기도
은행 근무 그리고 불교계와의 인연
수행으로 기도 정진, 세속에서 마음 살핌
3년결사 후 재가수행처 발원
입으로 망하는 사람들
‘무(無)자’ 화두와 용맹정진
걸림을 디딤으로 삼아 즐겁게 맞이하니
경제적 어려움 속에 배운 보시바라밀
‘무재칠시無財七施’ 행한 엄마를 모시다
엄마에게 배운 인생공부
엄마를 불교로 인도한 고승열전 24권
수보리가 되어 금강경을 공부하다
엄마의 장염과 기도정진
엄마의 덕담
늘 대승경전을 독송하시다
엄마는 나의 큰 선지식
양평에 수행처를 마련하다
부모님은 살아있는 조상
할아버지의 음덕(蔭德)
매일 육근경계에 속다
도반들을 사랑한 엄마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다
경계에 속지 않고 사는 법
도인 만드는 선방 대중공양
엄마, 소풍 잘 가세요
경계와 점검
나를 단련시킨 형제들
법보시 인연으로 만난 아미타불 염불
준비 없는 이별과 참회
잡초 뽑듯 내려놓기
효(孝)와 도(道)가 사라지는 세태
남을 평가하는 내 마음이 허물인데…
정법의 안내자로
수행자의 시간
우울증과 불면증에 좋은 수식관(數息觀)
팔정도로 신심 키우고 서원력 다지기
흔들리지 않는 천년바위처럼…
종교의 근본은 효
부끄러운 수행자상
10년 관음정근의 원력
복그릇을 엎을 때
가면을 벗겨준 엄마
엄마 모습으로 오신 관세음보살님
선원 땅을 선택해준 엄마
엄마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무상(無常)을 배운 시간들
부처님 점안식 날 소풍 가신 엄마
“모든 이에게 발심을 주고 가셨네요”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남에게 도움 주는 사람으로 살아갈께요
부처님 닮아가는 하루하루 지어갑니다

저자를 말한다 : 효심가 인간애가 꽃물처럼 배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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