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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을 읽는 즐거움 (일감스님)

금강경을 읽는 즐거움 (일감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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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금강경을 읽는 즐거움 (일감스님)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저자/역자/출판사 일감/민족사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페이지수 306
발행일 2015-07-30
ISBN 978899874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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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현재 한국불교의 대표종단인 조계종 기획실장 일감 스님이 조계종의 소의경전인 금강경을 해설한『금강경을 읽는 즐거움』.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삶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금강경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 속에는 개인과 사회를 근복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저자의 깨달음과 대중을 향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편편마다 잔잔한 감동을 주며 담겨 있다.

저자소개

일감스님

저자 일감스님은 80년대 방황하던 시절에 성철 스님의 ‘자기를 바로 봅시다’에 홀려(?) 해인사로 출가했다. 성철 스님을 가깝게 잠깐 시봉하면서, 도인의 삶에 대해서 매우 헷갈렸지만, 그래도 성철 스님이 좋더라.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였고, 선원에서 ‘삼 서근’ 화두를 들면서, 철없이 행복한 선원 수좌로 몇 년을 살았다.
그 후 공부에 대한 회의와 방황으로 이런저런 다른 수행법들도 기웃거렸다. 그런 와중에 나름의 작은 깨달음을 안고 있었는데, 어느 날 어떤 스님이 ‘왜 공부하려고 하느냐?’라는 질문에 막혀 3년 염불기도를 하였다. 겉으로는 기도였는데 ‘나는 왜 공부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화두에 침잠해 있었다. 3년 기도 회향 일주일을 남겨두고 홀연히 그 스님의 말귀를 알아듣게 되었다. 하지만, 맞게 알아들었는지 묻지 않았다. 정신을 차린 것뿐이었으니까.
그 후 멕시코로 건너가서 포교당을 내고 신도님들과 함께 운영하는 새로운 불교 운동을 펼쳐 봤다. 참 좋았는데,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지금도 미안하다. 돌아와서는 해인사 포교국장, 금산사 템플스테이수련원장 소임을 보면서 불교를 쉽게 전달해야 한다는 원력으로 템플스테이를 열심히 했다.
요즘은 금산사에서 ‘내비둬 콘서트’ 프로그램만 한 달에 한 번 진행하고 있다. 총무원으로 올라와서는 자성과 쇄신결사 사무총장, 재무부장, 불교신문 주간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기획실장의 소임을 맡고 있다. 하지만, 늘 수행에 관심이 많다. 요사이는 주력수행을 하고 있다. 상황 봐서 오롯이 주력 수행만 3년 정도 해 볼 생각이다. 나의 방황은 끝없이 진화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_ 12

제 1 법회인유분 法會因由分
세수하고 밥 먹고, 법회는 시작되고 _ 19
제 2 선현기청분 善現起請分
법을 청하는 수보리 _ 33
제 3 대승정종분 大乘正宗分
나를 바로 아는 것, 대승의 바른 종지 _ 45
제 4 묘행무주분 妙行無住分
치우쳐 머무르지 않는 미묘한 실천 _ 57
제 5 여리실견분 如理實見分
이치에 따라, 참답게 보라 _ 69
제 6 정신희유분 正信希有分
바른 믿음은 귀한 일이다 _ 77
제 7 무득무설분 無得無說分
얻음도 얻음이 아니고, 설함도 설함이 아니네 _ 89
제 8 의법출생분 依法出生分
바른 법에 의지해 부처가 태어난다 _ 95
제 9 일상무상분 一相無相分
하나의 모양은 하나의 모양이 아니다 _ 101
제 10 장엄정토분 莊嚴淨土分
바른 견해가 정토를 장엄함이네 _ 115
제 11 무위복승분 無爲福勝分
머문 바 없이 법을 전하라, 수승한 복이다 _ 133
제 12 존중정교분 尊重正敎分
존중 받을 바른 가르침 _ 143
제 13 여법수지분 如法受持分
이치에 맞게 법을 받들어 지니라 _ 149
제 14 이상적멸분 離相寂滅分
하나의 상相을 놓고 완전함에 들다 _ 155
제 15 지경공덕분 持經功德分
경을 수지 독송하는 공덕 _ 165
제 16 능정업장분 能淨業障分
전법은 능히 업장을 소멸하리 _ 171
제 17 구경무아분 究竟無我分
하나로 정해진 나도 없고, 하나로 정해진 법도 없네 _ 177
제 18 일체동관분 一體同觀分
한 마음에 과거·현재·미래가 있음을 꿰뚫어 보라 _ 187
제 19 법계통화분 法界通化分
전법의 복덕, 온 법계에 두루 미치나니 _ 195
제 20 이색이상분 離色離相分
색은 색이 아니요, 상은 상이 아니다 _ 199
제 21 비설소설분 非說所說分
고정된 중생이 없으니, 고정된 설법도 없네 _ 207
제 22 무법가득분 無法可得分
정해진 모양이 아니라서 없다고 하네 _ 213
제 23 정심행선분 淨心行善分
온 천지가 나다. 맑은 마음으로 좋은 일을 하라 _ 217
제 24 복지무비분 福智無比分
지혜 담긴 경전 말씀, 복덕보다 우선하라 _ 225
제 25 화무소화분 化無所化分
법이라는 생각도 내려놓고, 중생을 제도함도 따로 없네 _ 231
제 26 법신비상분 法身非相分
법신은 정해진 모습이 없네 _ 237
제 27 무단무멸분 無斷無滅分
넘겨주지도 말고, 넘겨받지도 말라. 법은 본래 그 자리다 _ 243
제 28 불수불탐분 不受不貪分
탐착 없이 복덕을 지으니, 복을 받아도 받음이 없네 _ 249
제 29 위의적정분 威儀寂靜分
가고 옴이 없으니, 고요하고 고요하여라 _ 255
제 30 일합이상분 一合離相分
하나라는 생각도 내려놓아라 _ 259
제 31 지견불생분 知見不生分
사물의 이치와 모양을 알아도 그것만이라고 고정하지 않는다 _ 265
제 32 응화비진분 應化非眞分
번개 같고, 이슬 같은 인생이니, 더욱 귀하게 살아라 _ 271

● 금강반야바라밀경 _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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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감스님의 금강경을 읽는 즐거움 HIT파일첨부 류영미 2015-08-04 41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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