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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숫자의 비밀-생의 숫자를 찾아라

운명 숫자의 비밀-생의 숫자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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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운명 숫자의 비밀-생의 숫자를 찾아라
정가 14,000원
판매가 절판
저자/역자/출판사 정재원 / 상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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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 479
발행일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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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숫자는 우리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인간 개개인이 갖고 있는 고유한 운수와 수리를 파악하여 대비시킨다면 인생을 성공적으로 영위할 수 있다. [운명 숫자의 비밀]은 운명과 수리의 이치를 밝히는 동시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비극인 산청·함양사건을 담은 두 개의 플롯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정재원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산청·함양사건 유족회장, 신정음양연구회 회장 
대한민국 역사 이래 최악의 비극인 산청·함양사건 당시 7세의 나이로 참혹한 역사의 현장에서 총알 세 발을 맞고 기적적으로 살아나다. 이후 고통스러운 삶을 헤쳐나가며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 운명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으로 사람들에게 휘망과 지혜를 북돋아주고 있다. 

중앙경제신문사 회장 겸 논설위원 
대법원장상 수상. 국회의원, 국무위원 등 감사장 18회 수상. 
2011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교우회 아카데미 대상 수상 
백제미술대전 서예부문 특선 
세계 최초 행운의 번호와 생활숫자 길흉판단법 개발 
세계 최초 움직이는 오행과 동양인의 필수 인장 발명 

주요 저서 
<운명>, <대운-오천년 숨겨진 비밀>, <신역-명심보감>, <남자보다 강한 여자는 아름답습니다>, <자신있게 사는 사람은 인생을 바꾸고 용감한 사람은 세상을 바꾼다>, <새천년 작명컨설팅>, <대운용신영부적>, <삶>, <장자 인생론>, <운명 이야기>, <남자의 길> 등




목차


추천의 글 
지은이의 글 

Chapter 1 운명의 길 
- 뼛속 깊이 새긴 아픔 
- 굴절된 운명의 시작 
- 아버지, 우리 아버지 
- 처참한 몸부림 
- 허허벌판에 나 홀로 
- 굴곡진 여정 
- 나의 첫사랑, 나의 운명 
- 성공과 실패의 파노라마 
- 진정한 나의 길을 찾아서 

Chapter 2 산청·함양사건 
- 1951년 2월, 비극의 시작 
- 진실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노력 
-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 건립 
- 57년 만의 합동위령제 
- 정부가 거부한 유족보상특별법 
- 관련자 배상에 관한 특별법안 

Chapter 3 숫자운명학 
- 운수가 궁한 사람은 재물이 생겨도 흩어진다 
- 운명과 수리의 관계 
- 81획으로 보는 숫자운수법 
- 비밀번호를 잘못 쓰면 돈이 빠져나간다 
- 행운의 번호 만드는 방법 
- 일상의 숫자활용법 

Chapter 4 성명과 인장 
- 청와대의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 
- 역대 대통령의 이름과 국운의 관계 
- 개명으로 운이 열린 사례 
- 이름에 쓰지 않는 한자 136가지 
- 인장의 역사 
- 인장으로 풀어보는 운명 
- 인, 장, 신의 진가 
- 인장을 잘못 쓴 사람들 

Chapter 5 기와 운명학 
- 보이지 않아도 누구에게나 기는 있다 
- 기의 체험 
- 기증폭대회 및 사례 
- 선관단식과 기의 조화 
- 기가 증폭되는 자리에 세운 위령탑 
- 명상을 통해 미래를 엿보다 

Chapter 6 운명을 개척한 사람들 
- 열 세 번이나 책을 읽은 재일교포 사업가 
- 싱가포르에서 대기업을 일으킨 고아 출신 Y씨 
- 큰 기업가로 변신한 런던의 정지원 회장 
- 호주의 사업가 김동길 씨 
- 고관대작을 지낸 노인 
- 유흥점 종업원에서 재벌이 된 여성 
- 실타래처럼 얽힌 운명이 풀리다 
- 사채시장의 큰손 
- 노점상인이 부자가 된 사연 
- 강남의 80대 부자 노인 
- 바다 건너 찾아온 사람들 

부록 
- 신정인당 인장의 가치와 특징 
- 정재원, 그의 업적과 발자취(화보)




책 속으로


그랬다. 나는 알거지나 다름없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주먹을 불끈 쥐었다. 무심히 길을 걷다가 사려다 포기했던 압구정동 일대 3만여 평의 땅이 햇빛에 빛나는 것을 보았다. 한때 나의 소유가 될 뻔했던 그 넓디넓은 땅에 햇살이 부서져 내리며 빛을 내고 있었다. 
-p 154 

가령 이름의 수리를 바꾸면 주민등록번호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금융기관의 비밀번호를 운수에 맞게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인장印章 속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 부족한 오행을 사용하면 해결된다. 이렇게 하면 불운을 피할 수 있다. 
-p 230 

모든 인간은 타고난 사주에 의해 상당 부분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연월일시를 마음대로 골라서 태어날 수 있다고 해도 평생 아무런 어려움 없이 좋은 일만 겪으면서 살 수 있는 사주는 없다. 따라서 삶의 어려운 고비를 넘을 때마다 운을 보완해주는 역할로 숫자를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p 296




출판사 서평


운명이란 한 치 빈틈 없이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주역과 음양오행의 원리를 통해 밝혀낸 숫자의 비밀
 

숫자는 우리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인간 개개인이 갖고 있는 고유한 운수와 수리를 파악하여 대비시킨다면 인생을 성공적으로 영위할 수 있다. 도무지 되는 일이 없고 불운이 따른다면 전화번호와 비밀번호 등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숫자를 체크해 보자. 운명과 숫자와의 관계, 행운의 번호 만드는 방법, 일상의 숫자활용법 등을 통해 독자들 모두가 사주의 불균형을 보완하고 힘든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 받기를 바란다. 
이 책은 운명과 수리의 이치를 밝히는 동시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비극인 산청·함양사건을 담은 두 개의 플롯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은 숫자의 비밀을 풀어보는 가운데 참혹했던 산청·함양사건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밝은 눈을 뜨고 역사와 사회를 지켜봐 주기를 부탁한다. 

출판사 서평 

나보다 못난 놈이 더 잘살고 있다. 
인생은 도대체 왜 이럴까?
 

인생은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 했던가? 동창회에 가면 존재감조차 없던 친구가 외제차 끌고 나타난다. 얼굴 예쁘고 공부 잘했던 반장보다 날라리였던 친구가 시집은 더 잘 간다. 그건 양반이다. 똑같은 유전자에 똑같은 가정교육을 받고 자라난 쌍둥이들도 30년 뒤에 보면 영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세상은 왜 이렇게 돌아가는 것일까? 어느 정도는, 운명이라는 것이 있다는 데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는 것 같다. 일단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는 것에서부터 이미 출발점은 달라진다. ‘운명적으로’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인생이 한치 오차 없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사과나무에서 배를 딸 수는 없어도 크고 탐스러운 사과를 맺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사과든, 도토리든, 이 책이 인생의 열매를 맺는 데 작은 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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