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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 (사불과 사경으로 새기는)

금강반야바라밀경 (사불과 사경으로 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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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금강반야바라밀경 (사불과 사경으로 새기는)
정가 24,000원
판매가 21,600원
저자/역자/출판사 성웅/최학/리송재/담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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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 95
발행일 2017-09-30
ISBN 97911620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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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불과 사경으로 새기는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신행(信行)을 위한 사불(寫佛)·사경(寫經)’의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책을 펼치면 오른쪽 면에는 사불을 할 수 있고 왼쪽 면에서는 한자 사경을 할 수 있다. 하단에는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편역) 한글 해석이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한 책 안에서 사경과 사불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특별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선웅 (편저)

편저자 선웅 스님은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졸업. 
군승(육군) 전역. 
통도사 승가대학 졸업. 
전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국장. 
전 통영 용화사 주지.
그림 : 최학 (변상)
그림삽도인 최 학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불교미술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불교미술전공 석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불교미술전공 박사과정 수료. 
현) 불교문화재연구소.
추가그림
리송재: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예학과 졸업. 
동아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 불교미술사전공 석사. 
성균관대학교 인문대학 문헌정보학과 서지학전공 박사과정 수료. 
현) 불교문화재연구소.

출판사 서평

금강경 변상 32분 전체를 담다! 
전통 방식 그대로의 사경과 사불 그대로의 숨결의 느낄 수 있는 사경사불집. 
금강경을 그리고, 새기고, 간직하다. 

금강경을 그리고, 새기고, 간직하다. 
전통 사경과 사불 그대로의 숨결을 담은 〈금강경〉 사경·사불집 
〈사불과 사경으로 새기는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신행(信行)을 위한 사불(寫佛)·사경(寫經)’의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책을 펼치면 오른쪽 면에는 사불을 할 수 있고 왼쪽 면에서는 한자 사경을 할 수 있다. 하단에는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편역) 한글 해석이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한 책 안에서 사경과 사불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특별한 책이다. 

고려 시대 이후, 최초! 
한국 불교 최초로 변상도 32분 전체를 한 책에 담다! 
『금강경 변상도』는 고려 시대 이후로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 책의 의의는 변상도 32분 전체에 대한 창의적인 전개를 담았다는 희귀성이다. 변상도는 범어사 소장 『금강반야바라밀경(1570, 안동 광흥사본)』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금강경 오가해』를 참고하여 일부를 재구성해 그렸다. 독자들은 붓펜, 금니펜 등으로 선을 따라 ‘사불ㆍ사경’ 하게끔 구성했다. 
사경은 고려대장경 구마라집 한역의 『금강반야바라밀경』 원문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일부 이체자 (異體字) 를 사용한 점이 이색적이다. 현재 사용되는 인쇄체 글자와 다른 모양의 고체가 있어 사경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전통 사경과 사불 그대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희귀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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