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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도서 3종 세트

혜민스님 도서 3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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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혜민스님 도서 3종 세트
정가 43,600원
판매가 39,240원
저자/역자/출판사 혜민/쌤앤파커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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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책소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큰 사랑을 받은 혜민 스님의 4년 만의 신작.
나 자신과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길로 안내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스님, 나를 사랑한다는 게 무엇인가요?”라는 사람들의 잦은 질문을 마주한 스님은 온전히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가족과 친구, 동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에 대해, 불완전하고 모순적인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혜민 스님 특유의 다정한 언어로 풀어놓았다. 추상적 의미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친절한 화법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20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는 혜민 스님의 글은 이미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지침, 생활 속의 비타민 같은 에너지원이 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공들이듯 나 자신에게 공들이세요’, ‘너무 착하게만 살지 마세요’ 등 나 자신을 돌보는 메시지로 시작하는 이 책은 가족, 관계, 용기, 치유에 이어 ‘마음이 고요해지면 드러나는 것들’에 대한 우리의 본성까지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타인도, 세상도 사랑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수처작주(隨處作主)’라는 말처럼 세상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닌 내가 있는 곳마다 주인 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의미와 바람을 담고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삶에 지쳤다면,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면, 오늘 또 하루를 보내며 점점 희미해지는 내 삶의 의미를 찾고 싶다면, 혜민 스님의 따뜻한 잠언들이 어둠 속의 등불 같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혜민스님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혜민 스님. UC버클리로 영화를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7년간 재직했다.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맞닥뜨린 그는 하버드 시절 출가를 결심해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됐다. 힘들어하는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주는 역할이 이생의 시절인연이라 생각하며, 현재는 서울 인사동에 마음치유학교를 설립하여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삶의 문제에 다가가고, 추상적 의미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친절한 화법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20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_온전하게 사랑하기 위하여 

1. 자애 篇_엄마가 하나뿐인 내 아이 지켜보듯 
너무 착하게만 살지 말아요 
너의 존재만으로도 이미 충분해 

2. 관계 篇_서로를 비추어주는 두 개의 보름달처럼 
선방에서의 작은 깨달음 
서운한 감정 다루기 

3. 공감 篇_사랑한다면 버텨주세요 
따뜻한 햇살 같은 포옹 
경청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4. 용기 篇_어두울 때 비로소 보이는 빛처럼 
사랑하는 내 청춘도반들께 
내 인생 첫 번째 실패가 찾아왔을 때 

5. 가족 篇_나의 첫 사랑, 나의 첫 상처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 
아버지를 이해한다는 것에 대해 

6. 치유 篇_자비의 눈빛과 마주하기 
용서하기 힘든 사람을 만났을 때 
스님, 마음이 울적해요 

7. 수용 篇_내가 ‘나’임을 허락하는 시간 
힘들어하는 나를 허락하세요 
노력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8. 본성 篇_고요 속에 깨어 있는 마음 
깨어 있는 현재가 마음의 고향입니다 
“당신은 참으로 부처님 같소”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 365일 마음 달력(스프링)>


책소개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지혜, 고요의 시간을 선물한 혜민 스님의 잠언을 엮은 365일 달력. 300만 SNS 팔로워들의 아침을 열어주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을 이제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정돈할 수 있다. 힘이 되고 온기가 되어주는 혜민 스님의 잠언 365개와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이영철 화백의 그림이 함께 펼쳐진다. 이 달력에는 대문을 나서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깨어 있음과 온화한 미소가 함께하길, 잠시 주위 환경에 끌려다녀도 바로 긍정과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길 희망하는 혜민 스님의 염원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혜민스님

학부 때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립대 버클리에서 종교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원에서 비교 종교학 석사를 수학하던 중 출가를 결심 2000년 봄에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면서 조계종 승려가 되었다. 그 후 프린스톤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 중 연구차 북경 北京과 오사카 大阪에서 미국과 일본 정부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아 유학 생활을 하게 된다. 박사 졸업후 2007년부터 미美 동북부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햄프셔 대학교에서 정식 교수로 발령을 받아 현재까지 교편을 잡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지혜, 고요의 시간을 선물한 혜민 스님의 잠언을 엮은 365일 달력. 300만 SNS 팔로워들의 아침을 열어주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을 이제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정돈할 수 있다. 힘이 되고 온기가 되어주는 혜민 스님의 잠언 365개와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이영철 화백의 그림이 함께 펼쳐진다. 이 달력에는 대문을 나서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깨어 있음과 온화한 미소가 함께하길, 잠시 주위 환경에 끌려다녀도 바로 긍정과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길 희망하는 혜민 스님의 염원이 담겨 있다.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스프링) 도서 상세이미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책소개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 스님이 전하는 지혜로운 이야기!

종교와 인종, 가치관을 뛰어넘어 진정한 인생의 잠언을 들려주는 혜민 스님의 에세이『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 책은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불리는 저자의 지혜로운 대답을 담고 있다. 배우자, 자녀, 친구를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려 하면 할수록 관계는 틀어지고 나로부터 도망가려고 한다는 것, 잠깐의 뒤처짐에 열등감으로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만의 아름다운 색깔과 열정을 찾을 것,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말을 만들고, 어떤 말을 하는가가 행동이 되며, 반복된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그것이 바로 인생이 되는 것이라는 것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챌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혜민스님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 교수라는 특별한 인생을 사는 혜민 스님.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UC버클리대로 영화를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도 종교를 초월하여 좋아하고 따르는 혜민 스님은, 국내에서 ‘차세대 리터 300인’으로 선정되는 한편 월스트리트저널까지 극찬하고 있어, 명실공히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버드에서 비교종교학 석사과정을 밟던 중 출가를 결심,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_잠깐 멈추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1강. 휴식의 장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지금, 나는 왜 바쁜가 

2강. 관계의 장
그를 용서하세요, 나를 위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해야 할 것 

3강. 미래의 장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4강. 인생의 장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5강. 사랑의 장
평범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 내가 사라지는 위대한 경험 

6강. 수행의 장
그저 바라보는 연습 
내 마음과 친해지세요 

7강. 열정의 장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냉정과 열정 사이 

8강. 종교의 장
종교가 달라 힘들어하는 그대를 위해
진리는 통한다 

에필로그_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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