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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다 - 수필로 읽는 금강경

나는 나다 - 수필로 읽는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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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나는 나다 - 수필로 읽는 금강경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저자/역자/출판사 섬휘/불교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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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 483
발행일 2018-01-25
ISBN 97889800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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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렵다는 『금강경』가볍게 수필 형식으로 읽고 이해하는 해설서

이 책은 그런 『금강경』을 조금이라도 이해가 쉽도록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읽고 이해하기 위해 수필 형식을 빌려 설명하였다.부처님 말씀처럼 경험을 하고 중생들을 이끄는 경전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인간으로서 최상의 경지를 보여주신 부처님의 말씀에는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한다. 그만큼 진리만을 설하셨기 때문이다.
진리란 변할 수도 없고 변하지도 않는 것이기에 많은 중생들이 따르고 부처로의 길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금강경』은 32 단원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단원마다 정확한 길을 제시하였다.
법회를 여는 이유로 시작해서 육바라밀을 설명하고 중생들이 지키고 행해야 할 덕목들을 설했다. 
중생이 지혜가 열리는 날이 부처를 이루는 날인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완성된 인간이 된 것이다.
『금강경』은 바로 그런 부처님의 경험과 체험을 설명한 경전이다.

저자소개

저자 : 섬휘


저자 섬휘는 태고종 사찰에서 수행하고 있는 스님은 금강경을 연구 탐구하고 있다. 
금강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히 뭉쳐진 ‘나’라는 상(我相)을 의미하기도 한다. 반야는 아무리 굳센 금강이라도 능히 자르지 못할 것 없는 지혜가 된다. 
‘아상我相’은 금강에 비견될 만큼 깨기 힘든 무명이 되겠다. 아상으로서 금강은 가장 값진 쓰레기라는 역설이 된다. 깨어 버려야 할 돌멩이로는 쓰레기요, 반야의 깨달음을 불러 오는 단단함이라면 보석이 된다. 무엇이 되었든 나에게는 중요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나를 이루는 것으로서 부수어 버려야 할 무엇이고, 다른 하나는 나답게 하는 것으로서 캐내어야 할 무엇이다.

목차

젖은 사랑을 말리다......................................................................005 
금강반야바라밀경........................................................................010 

제1 _ 법회인유분 법회를 이룬 연유...............................................012 
제2 _ 선현기청분 선현이 법을 청하다............................................023 
제3 _ 대승정종분 대승의 바른 종지...............................................036 
제4 _ 묘행무주분 묘행은 머묾이 없다............................................070 
제5 _ 여리실견분 바른 도리를 실답게 보라....................................085 
제6 _ 정신희유분 바른 믿음은 희유하다(드물다)............................109 
제7 _ 무득무설분 얻을 것도 없고 설할 것도 없다...........................126 
제8 _ 의법출생분 법에 의해 태어나다............................................143 
제9 _ 일상무상분 하나의 상은 상이 아니다....................................153 
제10 _ 정토장엄분 정토를 장엄하다................................................164 
제11 _ 무위복승분 무위의 복이 위대하다........................................177 
제12 _ 존중정교분 바른 가르침을 존중함........................................189 
제13 _ 여법수지분 법다이 받아 지님...............................................199 
제14 _ 이상적멸분 상을 여의어 적멸함............................................220 
제15 _ 지경공덕분 경을 가지는 공덕...............................................247 
제16 _ 능정업정분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함........................................263 
제17 _ 구경무아분 마침내 내가 없음...............................................285 
제18 _ 일체동관분 모든 것을 한 몸으로 보라...................................299 
제19 _ 법계통화분 법계를 다 교화하다............................................331 
제20 _ 이색이상분 색과 상을 떠나다...............................................341 
제21 _ 비설소설분 말이 아님을 설함...............................................354 
제22 _ 무법가득분 법은 가히 얻을 것이 없음...................................365 
제23 _ 정심행선분 깨끗한 마음으로 선행을 행함.............................369 
제24 _ 복지무비분 복과 지혜는 비교하지 못함.................................380 
제25 _ 화무소화분 교화하여도 교화함이 없음..................................385 
제26 _ 법신비상분 법신은 상이 아님(법신은 모양에 있지 않다).........398 
제27 _ 무단무멸분 단멸이 아님(끊음도 없고 멸함도 없다).................407 
제28 _ 불수불탐분 받지도 않고 탐하지도 아니함.............................415 
제29 _ 위의적정분 위의(차림새)가 적정함.......................................421 
제30 _ 일합이상분 하나에 합한 이치의 모양....................................435 
제31 _ 지견불생분 지견을 내지 아니함............................................450 
제32 _ 응화비진분 응화신은 참이 아님............................................459

본문에서

젊음은 꿈꾼다. 가보지 않은 세상은 그대로 꿈 덩어리다. 그래서 특별한 것은 항상 공상 속에 있다. 젊다고 아픔이 없는 건 아니다. 현실은 늘 차다. 그럴수록 잡히지 않는 그곳은 더욱 특별하다. 
늙음은 짓궂다. 사납다. 누릴 것 다 누려 보고도 아쉬움만 더 한다. 세상을 달관한 듯하면서도 욕망으로 부푼 고무풍선에 귀를 쫑긋 세운다. 풍선을 터뜨릴 뾰족함을 버리지 못한다. ‘세월 무상하다’ 객관적 평면에 나를 올려놓고 담담한 체하지만 젊음이 너무 부럽다. 늙음한테 젊음은 지나온 세월이 아니라, 가지지 못하는 시간이다. -본문 33쪽- 

『반야심경』에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마음에 걸림이 없고, 장애가 없으며 두려움이 없으니, 뒤바뀐 몽상을 멀리 떠나 마침내 열반에 든다 하였다. 걸림 없음. ‘절대’로 고정하는 ‘상’을 가지지 않음이다. -중략- 
‘부처’라는 언어를 벗어난다면. 부처의 눈물은 뜨겁다. 왜구에게 칼을 높이 치켜든 서산대사, 피를 튀기는 시뻘건 칼춤은 인연 줄을 품는 자비의 화신이다. 분노로 일그러질지언정 사랑과 연민으로 끓는다. 인연은 부처를 악마로, 악마를 천사로 만들기도 한다. 부처의 중요한 가르침인 비폭력은 존중되어야 한다. -본문 209쪽- 

‘중생이라 하는 것은 중생 아님을 말함이니,’ 헐벗고 천대받는 민중을 외면하고, 마음 어디를 뒤적거려 부처를 얻겠단 말인가? 
굶주리고 멸시받는 그들이 부처임을 안다면…… 그럼에도 불법이 이어져 온 것을 보면 기적이다 할 만하다. 탐욕으로 혼탁한 세상을 밝힐 등불로 간화선이 제격인가? 자문해 볼 일이다. 
‘일체유심조’를 보자. ‘모두 마음이 짓는다. 세상사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한다. 불법은 곧잘 마음을 거울에 비유한다. 거울은 가감없이 비춘다. 흔들리는 깃발을 마음이 드러내므로 깃발이 존재하듯, ‘일체유심조’에 따르면 세상은 내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양자물리학도 같은 입장이다. 보는 관찰자에 의해 시공간이 열린다. -본문 359쪽-

출판사 서평

젖은 사랑을 말리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가 떠나간다고 여보, 내 손을 꼭 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사랑이, 따스한 햇살이 내려앉는 노부부의 손등을 파고드는 한때이다. 
사랑은 늙을수록 파랗게 돋는다. 
인간은 사랑이라는 한 때를 캐내는, 캐내어야 하는 도굴꾼이다. 

알 듯 모를 듯한 『금강경』은 이해하기 힘든 부처님 말씀이다. 
어느 정도 불교를 이해한다는 사람들도 막상 책을 집어 들면 정신이 몽롱해지며 독해하기가 힘들어진다. 
32분으로 되어 있는 『금강경』은 반야지혜를 설명한 말씀으로 중생들의 삶을 좀 더 부처로 가는 길을 안내하지만 우리 중생들은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허공만 맴돌 뿐이다. 

이 책은 그런 『금강경』을 조금이라도 이해가 쉽도록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읽고 이해하기 위해 수필 형식을 빌려 설명하였다. 
부처님 말씀처럼 경험을 하고 중생들을 이끄는 경전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인간으로서 최상의 경지를 보여주신 부처님의 말씀에는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한다. 그만큼 진리만을 설하셨기 때문이다. 
진리란 변할 수도 없고 변하지도 않는 것이기에 많은 중생들이 따르고 부처로의 길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금강경』은 32 단원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단원마다 정확한 길을 제시하였다. 
법회를 여는 이유로 시작해서 육바라밀을 설명하고 중생들이 지키고 행해야 할 덕목들을 설했다. 
중생이 지혜가 열리는 날이 부처를 이루는 날인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완성된 인간이 된 것이다. 
『금강경』은 바로 그런 부처님의 경험과 체험을 설명한 경전이다. 

모든 삶에는 존재의 이유가 있다 
그리고 존재의 근원에는 거대한 우주의 법칙이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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