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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강설 80 (39 입법계품 2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80 (39 입법계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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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80 (39 입법계품 21)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저자/역자/출판사 여천 무비 지음/담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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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 182
발행일 2018-02-09
ISBN 979116201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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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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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21 

입법계(入法界)란 법계(法界)에 들어간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법계란 무엇인가. 세계와 우주 전체를 불교에서 일컫는 말이다. 법계란 법(法)의 세계, 진리의 세계, 진여법성의 세계인데 우주 전체를 그와 같은 법계라고 하는 뜻은 무엇인가. 
입법계품은 근본법회(根本法會)와 지말법회(枝末法會)라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혔다. 법계에 들어간 결과로서의 내용은 법계에 순식간에 들어가고,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은 점차적으로 들어간다. 또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지말법회가 이어져서 입법계품의 마지막 권에 이르렀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찾아서 남쪽으로 구법(求法)의 긴 여행을 떠나는데, 80권 화엄경의 마지막 권에 이르러서 선재동자는 보현보살을 찾아 법을 묻는다. 보현보살은 선재동자의 53선지식 구도기에서 마지막 선지식으로 등장하는 인물이다. 
보현보살을 곧 ‘현인광대상顯因廣大相 선지식’이라고 하는데, 화엄경은 모든 존재는 원인과 결과가 원융하여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인 이치를 밝히는 가르침으로 보살행을 닦아서 성불하는 것과 성불하고 나서 다시 보살행을 하는 일도 그와 같이 원융함을 말한다. 보현보살을 ‘현인광대상顯因廣大相 선지식’이라고 한 것은 미륵보살까지 성불이 끝나고 다시 보현보살이 등장하여 성불의 광대한 원인인 보살행을 드러내는 모습을 밝힌 것이라는 의미이다.

저자소개

저자 : 여천무비


1943년 영덕에서 출생하였다. 1958년 출가하여 덕흥사, 불국사, 범어사를 거쳐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동국역경연수원에서 수학하였다. 10여 년 선원생활을 하고 1977년 탄허 스님에게 [화엄경]을 수학하고 전법, 이후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150여 명의 스님과 250여 명의 재가 신도들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다음 카페 ‘염화실’(http://cafe.daum.net/yumhwasil)을 통해 ‘모든 사람을 부처님으로 받들어 섬김으로써 이 땅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게 한다.’는 인불사상(人佛思想)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법화경 법문],[신금강경 강의], [직지 강설](전 2권), [법화경 강의](전 2권), [신심명 강의], [임제록 강설], [대승찬 강설], [유마경 강설], [당신은 부처님], [사람이 부처님이다], [이것이 간화선이다], [무비 스님과 함께하는 불교공부], [무비 스님의 증도가 강의], [일곱 번의 작별인사],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명구 100선 시리즈(전 4권) 등이 있고, 편찬하고 번역한 책으로 [화엄경(한글)](전 10권), [화엄경(한문)](전 4권), [금강경 오가해] 등이 있다. 현재 80권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집필 중에 있다.

목차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21 

【 지말법회의 53선지식 】 
【 현인광대상 선지식 】 
53. 보현보살 
1) 가르침에 의지하여 먼저 문수보살을 찾다 
(1) 선재동자가 일백일십 성을 지나다 
(2) 문수보살이 선재동자의 이마를 만져 인가하다 
(3) 선재동자를 찬탄하고 법문을 가르쳐 보이다 
(4) 이익을 맺고 근본으로 돌아가다 
(5) 더욱 수승한 인연을 만나다 
2) 보현보살을 찾다 
(1) 선지식을 친견하고 얻은 경지를 밝히다 
(2) 보현보살 친견하기를 갈망하다 
(3) 열 가지 상서로운 모양을 보다 
(4) 열 가지 광명 모양을 보다 
3) 보현보살을 친견하다 
(1) 보현보살의 지위에 머물다 
(2) 보현보살의 경계를 보다 
1-수승한 덕의 신상을 보다 
2-모공의 경계를 보다 
3-모공에서 삼천대천세계를 보다 
4-시방 일체 세계에 다 두루 하다 
5-열 가지 바라밀다를 얻다 
4) 보현보살이 법을 보이다 
(1) 정수리를 만짐에 이익을 얻다 
(2) 보살행의 깊고 넓음을 말하다 
1-문답으로 살펴서 보이다 
2-보현의 원인이 심원함을 밝히다 
3-원인을 맺고 결과 이룸을 밝히다 
(3) 관의 작용은 끝이 없다 
1-이익을 들어 관하기를 권하다 
2-몸의 수승함을 관하다 
3-비교하여 수승함을 나타내다 
5) 지위가 부처님과 같아지다 
6) 여래의 수승한 공덕을 찬탄하다 
(1) 덕을 표하고 듣기를 권하다 
(2) 대중들이 갈앙하다 
(3) 공덕을 설하는 한계를 밝히다 
(4) 아는 것의 장애 없는 공덕을 밝히다 
(5) 진여의 청정한 공덕을 밝히다 
(6) 불사를 쉬지 않는 청정한 공덕 
(7) 부처님과 보살들이 국토를 장엄한 공덕 
(8) 미세하게 수용하여 법륜을 굴리는 공덕 
(9) 여러 가지를 다 포섭한 공덕 
(10) 일체 장애를 다스린 공덕 
(11) 일체 외도를 항복받은 공덕 
(12) 팔상성도를 나타내는 걸림 없는 공덕 
(13) 천궁에 머문 걸림 없는 공덕 
(14) 세간을 따라 교화하는 걸림 없는 공덕 
(15) 걸림 없는 지혜가 근기를 따라 두루 하다 
(16) 정법을 세운 공덕 
1-삼승법과 업의 작용을 나타내다 
2-육바라밀과 대치법 
3-일음으로 종류를 따라 법을 설하다 
4-말의 업이 두루 하여 걸림이 없다 
(17) 수기의 공덕 
(18) 수용신과 변화신의 공덕 
(19) 일체 의혹을 다 끊은 공덕 
(20) 갖가지 행을 행하는 공덕 
(21) 걸림 없는 지혜로 중생을 교화하는 공덕 
(22) 수승한 이해를 나타내는 공덕 
(23) 중생들을 조복하는 공덕 
(24) 청정한 법신의 공덕 
(25) 수승한 이해로 나타낸 불국토 공덕 
(26) 삼종불신의 한없는 공덕 
(27) 진여와 실제와 열반의 공덕 
(28) 다함없는 공덕을 모두 맺다

출판사 서평

최초, 최고, 최대라는 세 가지 수식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전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약칭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經典)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이런 연유로 [화엄경]은 불교 ‘최고’의 경전이기도 하지만 또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엄경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4세기경부터 산스크리트에서 한역(漢譯)된 이래 [화엄경]은 동아시아 사상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6세기경에는 중국에 [화엄경]을 중심으로 한 종문(화엄종-현수종)이 성립해 중국불교사 전반을 주도하며 관통했고 이후 중국에 뿌리내린 선불교나 심지어 신유학에까지 [화엄경]의 영향이 미쳤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 사상계에 화엄경이 미친 영향 역시 지대하다. 원효와 의상은 한국에 화엄철학의 기초를 다지고 화엄종의 문을 연 한국 사상계의 대표적인 두 거목이다. 이후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승과(僧科)에서도 [화엄경]은 빠져 본 적이 없다. 특히 ‘종교’로서의 불교가 큰 위기에 처했던 조선 시대에도 매한가지였다. 승려는 물론 유학자들도 [화엄경] 읽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추사 김정희는 초의 선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화엄경]을 읽고 있는데 ([화엄경]의) 교차되어 나타나는 묘리가 (그렇게 된) 연유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초의 선사에게 [화엄경]의 가르침을 받고 싶다는 의중을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불교 안팎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이라고 얘기하는 [화엄경]은 특히 근대 이후에는 그 유명세에 비해 더욱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이었다.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너무 방대하고 너무 난해하였기 때문이다. 

첫째, 화엄경은 너무 방대하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화엄경은 모두 4종이다. 각각 40권본, 60권본, 80권본이 있고 티베트어로 된 화엄경이 있다.(산스크리트로 된 것은 「십지품」과 「입법계품」 등 일부만 남아 있고 나머지는 모두 소실되었다.) 이 중 40권본은 [화엄경]에서 「입법계품」만 따로 떼어 놓은 것이니 차치하고 60권본, 80권본, 그리고 티베트본이 있는데 그 분량이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누구나 선뜻 그 시작의 엄두를 내기 힘들었다. 
둘째는 난해함, 즉 단단한 언어와 이해의 벽이다. 
산스크리트에서 한역된 [화엄경]은 근대 이후 모두 네 차례 한글화됐다. 용성, 운허, 탄허, 무비 스님이 역경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한글로 되어 있다고 누구나 [화엄경]을 볼 수는 없었다. 난해한 번역도 문제였지만 쉬운 한글이라도 한자 하나하나에 담겼던 뜻을 더 깊이 풀어내 주는 작업이 없었기 때문에 한역 [화엄경]만큼 한글 [화엄경] 역시 접근이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불교계 안팎에서는 스님이나 재가불자는 물론이고 동양사상 전반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화엄경] ‘강설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오직 한 사람, 무비 스님만이 할 수 있었던 작업 

[화엄경] 강설본 출판의 요구는 오래되었지만 [화엄경]을 강설할 만한 실력 그리고 이걸 책으로 엮기 위해 원고를 쓸 막대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 ‘한 사람’이 그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사실 [화엄경] 강설은 중국불교에서도 당나라 시대 이후 청량 징관, 이통현 장자 등에 의해 오직 3~4차례만 시도되었던 대역사이고 근대 이후에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을 만큼 어려운 작업이다. 
만약 현재 한국불교계에서 이 작업을 할 수 있을 만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무비 스님이었다. 탄허 스님의 강맥을 이은 무비 스님은 우리나라에서는 첫 손가락으로 꼽히는 현존하는 대강백이면서 경전을 이해하기 쉽게 풀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진척이 늦었던 [화엄경] 강설은 몇 년 전부터 스님과 재가불자를 대상으로 [화엄경] 법회가 몇 년째 계속되면서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은 2014년 4월 「세주묘엄품」 5권 발간을 시작으로 2018년 2월 현재 80권까지 발행되었다. 80화엄경의 마지막 권이다. 제80권에는 입법계품 21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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