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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의 법정스님 도서 모음 (세트/3부)

정찬주의 법정스님 도서 모음 (세트/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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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정찬주의 법정스님 도서 모음 (세트/3부)
정가 45,000원
판매가 40,500원
저자/역자/출판사 정찬주/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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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의 법정스님 도서모음(세트도서)


<소설 무소유>

법정스님을 모셨던 상좌스님들이 감수하고 공인한 유일한 소설
이 책은 특유의 불교적 사유를 바탕으로 문학작품과 산문을 써온 작가 정찬주가 무소유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가신 법정스님의 소박하면서도 위대한 삶을 소설화한 것이다. 법정스님이 태어나 출가하고, 수행하고, 입적하기까지의 모든 행적이 섬세하면서도 담백한 문체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법정스님 사유의 핵심이랄 수 있는 ‘무소유’사상의 단초를 스님이 언제, 어떻게 접하게 되었으며, 이를 또한 어떻게 자신만의 ‘법’으로 발전시켰는지, 그리고 이를 상좌 혹은 속가대중들과 어떻게 나누고 실천했는지를 소설 특유의 설득력과 적확한 묘사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혼탁으로 물든 세계를 구제하는 조촐한 답
법정스님이 입적한 이후, 스님이 남기신 유언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말빚을 남기기 싫으니, 당신의 이름으로 펴낸 책을 모두 절판하라는 것이 그것이다. 이 단정하면서도 염결한 주문은 역설적으로 스님이 남긴 책들에 대한 열광적인 관심으로 이어져, 스님의 책들이 서점가의 베스트셀러의 상위를 차지하는 현상을 낳았다. 스님의 가르침을 애써 거역해가며 ‘무소유’마저 소유하고 싶어 한 독자대중의 욕심을 탓하기에는, 스님이 속세에 남긴 향기는 외면할 수 없을 정도로 맑은 것이었던 셈이다. 그렇다면 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삶은 어떻게 가능한 것이었을까? 『소설 무소유』는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매우 정교한 대답이 될 수 있다. 스님의 실존적 삶을, 그 삶의 빛이 머물렀던 구석구석을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는 이 소설은 청빈하고 단아한 무소유의 삶이야말로 혼탁으로 물든 이 세계를 구제할 수 있는 훌륭한, 하지만 조촐한 답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작가 정찬주의 큰스님 이야기
『소설 무소유』의 집필은 필연적이고 운명적인 것이었다. 왜냐하면, 스님의 참모습, 본래의 모습을 세상은 그냥 내버려두고 있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법정스님과 수십 년 동안 각별한 인연을 맺어오면서 가까이에서 보고 느낀 스님 본연의 인간적인 모습, 법정스님의 표현대로라면 ‘자기다움’의 모습을 사람들이 자연스레 느끼고 그들에게 스미게 하는 것이 그가 스님으로부터 받은 가르침을 갚는 일, 즉 업을 푸는 일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작가는 출판사(샘터사)에 몸담고 있을 때부터 스님을 모셨고 스님의 많은 책을 만든 것을 계기로 이후 재가 제자로서의 연을 맺는다. 그리고 스님으로부터‘세상에서 살되 물들지 말라’는 의미의‘무염(無染)’이라는 귀한 법명도 얻는다. 이후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선 이후에도 작가는 꾸준하게 스님을 모셔 아마도 속가의 사람들 중에선 스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의 법정
일각에는 법정스님이 여러 권의 뛰어난 책을 남긴 ‘문인’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법정스님이 엄청난 법력을 지녀 만물의 흐름까지도 좌지우지하는 ‘생불’로 불리기도 한다. 물론 양쪽의 이야기가 전혀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등대지기를 꿈꾸었던 청년 박재철이 어떻게 해서 큰스님이라 불리는 법정이 되었는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의 삶을 차분하게 좇고 있다. 




<법정스님의 뒷모습 - 뒷모습이 참모습이다>

인적 없는 남도산중에 내려가 16년째 고독한 집필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정찬주 작가가 산중일기처럼 담담히 써내려간 삶의 단상과 낭만과 추억들, 그리고 스스로에게 수없이 묻고 답하며 찾은 즉문즉답과 같은 사색의 언어들. 집착을 버리고 자유자재하게 사는 인생은 무엇이며, 어디를 향해 가야 행복의 길이 있는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적어내려간 명상의 글들. 바람처럼 막힘없이, 구름처럼 자유롭게, 때로는 송곳같이 예리한 통찰력으로 우리네 삶을 들여다보는 작가의 단순명쾌한 식견이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여운을 남긴다. 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을 만큼 지친 이들에게,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는 것같이 혼란스러운 세상 앞에 정찬주 작가가 전하는 인생 응원가!


목차

작가의 말  법정스님의 마지막 선물

 

1부 뒷모습이 참모습이다

마지막 봄 말씀 | 스님, 고향이 어디세요? | 스님의 가정방문 | 파리에 대하여 | 대통령의 초대 | 스티브 잡스와 선 | 스님의 모국어 사랑 | 달라이 라마는 어떤 분입니까? | 뒷모습이 참모습이다

무소유를 소유하려는 세상 | 입과 눈과 귀 | 49퍼센트와 51퍼센트 | 여러 사람에게 갈 행복 | 좋은 친구 찾기 | 혼밥과 혼차 | 세 권의 책 | 절은 절하는 곳이다 | 고승의 조건 | 너무나 인간적인 축사

후회스러운 선물 | 수행자인가, 수필가인가? | 사진 한 장을 받다 | 법정스님 찻잔 | 부처님의 바보 제자 | 우연은 없다 |

 

2부 법정스님처럼

이불재 겨울

연통과 소통 | 무소유 길 | 살얼음판 위에 선 인생 | 사립문과 고드름 | 산중의 바깥식구들 | 한 뿌리의 이파리들 | 낙향한 작가의 예의

이불재 봄

텃밭의 호된 가르침 | 소나무를 심은 뜻은 | 어디가 머리이고 어디가 다리인가? | 씨앗은 진퇴를 안다 | 잡초와 약초 | 차를 마시면 흥하리

이불재 여름

고요한 아침식사 | 칡덩굴의 탐욕 | 1004달러 | 더울 때는 더위 속으로 | 길고양이의 보은 | 참된 공생이란 | 외로움이 힘이다 | 달을 구경하다

이불재 가을

도자기의 환골탈태 | 아버지 이순신 | 모든 생명의 가치는 같다 | 은목서 향기에 가을이 깊어가네 | 고갯길이 인생길이다 | 카잔차키스를 찾아서 | 산방의 가을 손님들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3부 법정스님과 나

스님, 그립습니다




<그대만의 꽃을 피워라 - 법정스님의 자기다운 영혼은 무엇인가?>

법정스님의 일대기를 다룬 <소설 무소유>의 작가 정찬주의 마음기행. 이 책은 법정스님으로부터 속세에 물들지 말라는 뜻의 '무염'이라는 법명까지 얻은 재가 제자가 스님이 머물렀던 자리를 경외와 흠모의 정으로 뒤쫓았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법정 스님이 몸소 체화했던 무소유 사상의 성립부터 완성까지의 전 과정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이 낱낱이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목차

추천의 말 / ‘무소유 성지순례길’의 길벗이 되기를(현장스님_‘맑고 향기롭게’ 이사장)
작가의 말 / 법정스님, 뵙고 싶습니다. 지금 어디 계십니까?

송광사 불일암에서
대나무 그림자처럼, 달빛처럼 살아라 /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 모란은 모란이고 장미꽃은 장미꽃이다 / 홀로 마신즉 그 향기와 맛이 신기롭더라 / 단순하고 간소하게 살아라

우수영에서
버려야만 걸림 없는 자유를 얻는다

진도 쌍계사에서
필연은 우연이란 가면을 쓰고 손짓한다

미래사 눌암에서
백 가지 지혜가 하나의 무심(無心)만 못하다 / 동으로 흘러가는 저 물을 보라

쌍계사 탑전에서
걸레라도 힘껏 비틀지 마라 / 진정한 도반은 내 영혼의 얼굴이다

가야산 해인사에서 
흰 구름 걷히면 청산이라네 / 펜대를 바로 세운 이는 법정스님뿐이다

봉은사 다래헌에서
누구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간다

강원도 오두막 수류산방에서
웬 중인고, 내가 많이 늙어버렸네!

길상사에서
나쁜 말 하지 말고, 나쁜 것 보지 말고, 나쁜 말 듣지 말라 /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 베푼 것만이 진정으로 내 것이 된다 / 침묵에 귀 기울이라 / 한반도에 다시 오시어 못 다한 일들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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